우크라이나가 미국으로부터 '페트리엇' 생산 라이선스를 받는다면, 한국의 생산량은 우크라이나 방어와 필요한 파트너들의 지원에 충분할 것이라는 대통령의 요청이 있었다. 이는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공식 인터넷 대표부를 통해 밝힌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