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애틀랜타 스타디움에서 북중미 월드컵 경기 중 하이드레이션 브레이크와 관중들의 야유 및 떼창이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경기 흐름이 끊겼다는 불만이 제기되었다. 이는 경기장 내에서 벌어진 현상에 대한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