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오 감독 소설로 애니메이션 매체 한계 극복 시도
에릭 오 감독은 소설을 통해 애니메이션의 매체적 한계를 극복하고자 했다. 그는 소설 속 구절을 낭독하자 음악가와 무용수가 연주하고 춤을 추는 공연을 선보였다. 이 공연은 그가 집필한 단편소설집 '천사의 위스키'를 바탕으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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