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가 비극적인 사건으로 인해 인터넷 밈(meme)으로 소비되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은 역사가 대중문화의 일부로 변모하는 양상을 보여준다. 이는 역사적 사건들이 새로운 방식으로 재해석되고 공유되는 현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