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의 이집트전 승리 후 안도감을 언급하며, 경기를 뒤집는 것이 쉽지 않았고 많은 고통을 겪었다고 말했다. 로사리오가 아프리카 팀을 상대로 점수를 따라잡아 월드컵 8강 진출을 확정 지은 잉카펠레의 반응이 강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