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오산시의 한 아파트에서 50대 부부와 20대 아들 등 세 명이 숨진 채 발견되었다. 경찰은 이들의 지인으로부터 신변을 비관하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받았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에 경찰이 해당 사건에 대한 수사를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