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월드컵에서 서로 다른 결과를 얻으며 희비가 엇갈렸다. 한 선수는 승자의 기쁨을 표현했고 다른 한 선수는 패자의 슬픔을 표현했다. 이들은 '라스트 댄스'를 꿈꿨으나 결과는 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