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IT 혁명이 대한민국을 부강하게 만들었다면, 현재 인공지능(AI) 혁명의 목표는 국민의 행복이 되어야 한다. AI는 두려운 존재가 아니라 IT 진화의 연장선으로 정보 복지와 행복한 국가를 완성해야 한다. 이는 기술을 통해 소외 없는 사회를 만드는 것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