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이 소속된 미네소타 트윈스가 승리했다. 고우석은 빅리그 데뷔 기회를 다음으로 미루었다. 이 경기는 브래들리 호투 선발 투수의 활약에 힘입어 클리블랜드 팀을 제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