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는 AI 분야 청년들을 위한 직업훈련을 확대하고 'KDT AI 캠퍼스'를 통해 1만 명을 양성할 계획이다. 이는 인공지능 관련 직업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정부는 이러한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의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