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스페인 루에다에서 와이너리를 돌다가 모로코 마라케시로 여행을 떠났다. 이 여정은 스페인 포도밭에서 북아프리카의 붉은 도시로 향하는 과정이었다. 비행 후 도착한 곳은 마라케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