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무가는 사람을 두려워했던 경험을 통해 사람의 소중함과 관계의 위로를 깨달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이제 사람에 관한 작품을 만들고 있다. 이러한 경험은 타인과의 관계에서 오는 감정적 경험을 통해 얻어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