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동아리 공금이 주식으로 투자되어 횡령 의혹 발생
주식 투자 열풍 속에서 대학 동아리 공금이 주식으로 투자되었다. 이는 구성원의 동의 없이 공금을 투자한 행위로 업무상횡령으로 처벌받을 수 있다. 경북대 총학생회 중앙감사위원회가 특별감사 보고서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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