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조작에 대한 '원금 몰수' 제도가 미공개 중요정보 이용과 사기적 부정거래까지 확대된다. 정부는 자본시장 불공정거래 세력을 시장에서 퇴출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금융위원장은 조사 및 제재 권한을 강화하고 범죄 수익을 끝까지 추적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