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귀 퇴행성 뇌 질환인 리처드슨 증후군(PSP-RS)을 위한 신약 개발 경쟁이 진행 중이다. 글로벌 제약사 노바티스가 다국가 3상에 착수했으며, 국내 바이오기업도 자체 후보물질로 확증 3상을 준비하고 있다. 이는 PSP 관련 신약 개발 경쟁이 활발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