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충주 찰옥수수로 새로운 버거와 머핀 출시
한국맥도날드는 지역 특산품을 활용하는 '한국의 맛' 프로젝트로 지난 5년간 국내산 식재료 1000톤 이상을 수매하여 3000만 개를 판매했다. 이번에는 충주 찰옥수수를 활용한 버거와 머핀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는 지역 특산품을 활용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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