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검찰이 대표팀 공격수 킬리안 음바페를 인종차별한 파라과이 상원의원에 대해 공식 수사를 시작했다. 이는 프랑스축구연맹이 국가 온라인 혐오 대응 기구에 고발장을 제출한 데 따른 조치이다. 해당 수사는 파라과이 자유급진당 소속 상원의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