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는 '인어공주'나 '백설공주' 서사를 수정하지 않고 원작의 플롯과 음악을 충실히 계승했다. 캐서린 드웨인 존슨이 출연하여 거친 폴리네시아 문화를 재현했으며, 이는 디즈니 실사 영화가 원작의 완성도를 보여준다고 평가된다. 이 작품은 새로운 해석 없이 원작에 충실한 연출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