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활동하는 한국계 작가들의 소설이 국내에서 번역 출간되며 주목받고 있다. 이 작품들은 해외 입양 문제나 이민자 정체성, 전통 설화, SF 등 다양한 소재와 장르를 다루며 K디아스포라 문학의 가능성을 보여준다.박지선 작가는 한국계 미국인의 정체성과 인간과 로봇의 경계를 탐구하는 소설 '루미너스'를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