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오 저고위 부위원장은 품격 있는 노년기 보장을 위한 지원 정책 확대를 주장했습니다. 이는 노년층을 위한 지원 정책 강화를 요구하는 내용입니다. 해당 발언은 이투데이 기사에서 보도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