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지역에서 수소전기자동차 민간보급 사업에 대한 신청이 모집 물량의 두 배 이상으로 몰렸다. 이 사업은 국비와 지방비를 합쳐 4천만 원에 가까운 구매 보조금을 제공했다. 하지만 도내 충전소는 한 곳뿐인 등 관련 인프라가 부족하다는 문제가 제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