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이 실험 설계, 로봇이 실험 수행, AI가 결과 분석을 반복하는 자율실험실이 차세대 과학연구 플랫폼으로 등장하고 있다. 이는 인공지능이 나노소재 연구 방식을 변화시키고 있음을 보여준다. 정부는 이러한 기술 발전을 위해 '나노코리아 2026' 행사를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