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은 경찰 수사에 대한 통제가 필요하다고 주장합니다. 보완수사는 권한이 아닌 인권 보호를 위한 수단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경찰 수사 과정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시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