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직 후에도 무언가를 하지 않으면 불안함과 허무감을 느낀다. 건강을 위해 걷기, 학습, 이동 계획 등을 세우며 바쁘게 지내지만 마음속으로는 공허함을 느낀다. 이러한 상태에서 위로를 얻고자 하는 심경이 드러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