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개발청은 글로벌 데이터산업 거점 조성을 위해 국제 해저광케이블 육양국을 구축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2027년에 착공하여 2029년까지 싱가포르, 일본 등 8개국을 연결하는 8900km의 광케이블로 구성됩니다. 이는 현대자동차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