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민선 9기 출범 후 첫 시정회의를 유튜브로 생중계하여 '열린 시정'을 시작했다. 이 회의는 시장과 간부 공무원들만 참여하는 내부 회의였으나 시민에게 공개되었다. 이는 정책 결정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시민과 함께 해법을 찾겠다는 시정 철학을 반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