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조로 인해 부산시가 낙동강 친수구간에 대해 조류경보제를 시범 운영 중인 '관심' 단계로 발령했습니다. 이는 지난해보다 51일 앞당겨 이루어진 조치입니다. 물금·매리 등 상수원 지역은 수치상 '경계' 수준이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