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복을 입은 사람들이 독자들의 관심을 끌기 위해 다양한 책을 추천하는 이색적인 마케팅 활동을 진행했다. 이들은 부스마다 독자들을 사로잡을 새로운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이는 독자들의 흥미를 유발하고 참여를 높이려는 시도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