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과 우간다에서 에볼라 확진자가 1700명을 넘었습니다. 이 기간 동안 사망자도 전날 대비 74명 증가했습니다. 이에 보건 종사자들이 임금 미지급으로 파업을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