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노동자 고영기 씨가 택시발전법 개정에 반대하며 통신탑에서 102일째 농성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10시간 근무에도 임금이 적게 지급되는 문제와 관련하여 간주근로시간제 제외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 농성은 정부와 정치권에 현안을 알리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