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활동가들은 석유 매장량 착취에 대한 극우의 압력에 저항하겠다고 다짐했다. 새로 선출된 대통령이 석유 매장량 착취를 맹세함에 따라 환경 운동가들이 기후 진보를 방어할 준비를 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유벨리스 모랄레스 블랑코의 발언이 언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