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가 자신을 둘러싼 불륜설이 모두 거짓이라고 밝혔다. 그의 아내 안토넬라 로쿠초 역시 해당 루머를 부인했다. 이는 방송 기자 소피 마르티네스의 입장을 지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