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 사퇴 요구에 일반 직원들도 동참하며 집단행동 가세
국가인권위원장인 안창호에 대한 인권위 내부의 사퇴 요구가 일부 간부에서 일반 직원으로 확대되었다. 앞서 간부 6명이 안 위원장의 거취 결단을 촉구하며 보직을 반납한 것에 이어 직원들도 사퇴 요구에 공개적으로 동참하고 있다. 인권위 기획재정담당관실 직원 일동이 이러한 움직임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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