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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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롯데건설과 현대건설이 안양 충훈동 공공재개발 사업을 수주하여 3856가구 규모의 대단지를 건설한다
롯데건설과 현대건설이 안양 충훈동 공공재개발 사업을 수주했습니다. 이 사업을 통해 최고 49층, 19개동 규모의 3856가구 대단지가 건설될 예정입니다. 이번 수주는 롯데건설의 첫 공공 정비사업 수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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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롯데·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안양 충훈동 공공재개발 사업 시공사로 선정되었다
롯데건설과 현대건설 컨소시엄이 안양시 충훈동 공공재개발 사업의 시공사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선정은 지난 29일 안양시청에서 열린 조합원 총회에서 결정되었습니다. 해당 사업은 안양시 만안구 충훈동 768-6 부지에 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