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과 현대건설이 안양 충훈동 공공재개발 사업을 수주하여 3856가구 규모의 대단지를 건설한다
롯데건설과 현대건설이 안양 충훈동 공공재개발 사업을 수주했습니다. 이 사업을 통해 최고 49층, 19개동 규모의 3856가구 대단지가 건설될 예정입니다. 이번 수주는 롯데건설의 첫 공공 정비사업 수주로 알려졌습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