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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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회

    피스메이커 천만 명 운동이 평화 실천을 위한 인식 혁명과 실천을 이끌었다

    노무현시민센터에서 '피스메이커 천만 명 운동'이 개최되어 평화를 위한 활동이 이루어졌다. 이 운동은 북맹과 미맹의 벽을 깨고 평화를 이루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행사는 북맹을 깨기 위한 인식혁명과 실천혁명을 목표로 하였다.

  2. 사회

    고은광순과 김련희는 북맹 타파와 평화운동을 위해 활동했다

    고은광순과 김련희 씨는 북맹을 깨기 위해 책 발간과 피스메이커 천만 명 운동을 시작했다. 고은광순은 사회학 전공의 한의사이자 여성운동가이자 평화운동가이다. 이들은 2015년부터 '평화어머니회'를 통해 여성운동과 평화운동에 힘써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