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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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피스메이커 천만 명 운동이 평화 실천을 위한 인식 혁명과 실천을 이끌었다
노무현시민센터에서 '피스메이커 천만 명 운동'이 개최되어 평화를 위한 활동이 이루어졌다. 이 운동은 북맹과 미맹의 벽을 깨고 평화를 이루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행사는 북맹을 깨기 위한 인식혁명과 실천혁명을 목표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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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고은광순과 김련희는 북맹 타파와 평화운동을 위해 활동했다
고은광순과 김련희 씨는 북맹을 깨기 위해 책 발간과 피스메이커 천만 명 운동을 시작했다. 고은광순은 사회학 전공의 한의사이자 여성운동가이자 평화운동가이다. 이들은 2015년부터 '평화어머니회'를 통해 여성운동과 평화운동에 힘써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