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은광순과 김련희 씨는 북맹을 깨기 위해 책 발간과 피스메이커 천만 명 운동을 시작했다. 고은광순은 사회학 전공의 한의사이자 여성운동가이자 평화운동가이다. 이들은 2015년부터 '평화어머니회'를 통해 여성운동과 평화운동에 힘써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