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시민센터에서 '피스메이커 천만 명 운동'이 개최되어 평화를 위한 활동이 이루어졌다. 이 운동은 북맹과 미맹의 벽을 깨고 평화를 이루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행사는 북맹을 깨기 위한 인식혁명과 실천혁명을 목표로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