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급여

관련 뉴스 2건

  1. 사회

    일반의 개원 의원 중 85%가 피부과로 신고되었다

    전문의 자격이 없는 일반의가 개설한 의원 중 85.3%가 피부과를 진료과목으로 신고했습니다. 이는 개설된 의원 10곳 중 8곳 이상이 피부과를 포함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일부는 비급여 진료만 제공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 경제

    도수치료 관리급여 전환 후 비용 및 횟수 제한 시행

    도수치료가 관리급여로 전환되어 실손 보장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이제 도수치료는 회당 10만원에서 4.3만원으로 변경되며 연간 15회로 제한됩니다. 기준을 넘으면 환자가 전액을 부담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