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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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방인이었던 필자가 안전의 수혜자에서 나누는 사람이 되다
필자는 한국어가 모국어가 아니었으며, 낯선 환경에서 화재나 사고 발생 시 도움을 요청하는 것에 대해 두려움을 느꼈다. 이방인이었던 필자에게 안전은 멀게 느껴지는 단어였다. 따라서 필자는 먼저 다른 사람에게 손을 내밀어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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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덴마크 감독과 각본가가 탈북 여성의 남한 정착기를 다룬 영화를 제작한다
덴마크 감독 프레드릭 베르와 각본가 샤론 최가 협력하여 이방인의 시선으로 탈북 여성의 남한 정착기를 다룬 영화가 제작된다. 이 영화는 북한에서 중국을 거쳐 남한으로 온 '혜선'이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이 작품은 기록 영화 같은 극영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