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감독 프레드릭 <0xEC><0x87><0xA8>베르와 각본가 샤론 최가 협력하여 이방인의 시선으로 탈북 여성의 남한 정착기를 다룬 영화가 제작된다. 이 영화는 북한에서 중국을 거쳐 남한으로 온 '혜선'이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된다.이 작품은 기록 영화 같은 극영화로 소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