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언
관련 뉴스 2건
-
사회
도망친 이주노동자의 신상이 공개되어 보복당해 인권위가 개입했다
충남 보령시에서 일하던 외국인 계절노동자가 관리자의 폭언으로 인해 직장을 떠나자 여권 사진과 실명이 페이스북에 공개되어 비난과 신변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이주민 인권 단체들은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했습니다. 이주민 인권 단체들은 해당…
-
사회
여성 노동자 대상 직장 내 괴롭힘 신고 증가하며 문제 대두
2025년 직장 내 괴롭힘 상담 건수는 219건으로 전년 대비 증가했습니다. 이는 기존에 참아야 했던 부당한 행위들이 여성노동자에 의해 괴롭힘으로 인식되고 드러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괴롭힘에는 폭언·폭행 등이 포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