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친 이주노동자의 신상이 공개되어 보복당해 인권위가 개입했다
충남 보령시에서 일하던 외국인 계절노동자가 관리자의 폭언으로 인해 직장을 떠나자 여권 사진과 실명이 페이스북에 공개되어 비난과 신변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이주민 인권 단체들은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을 제기했습니다. 이주민 인권 단체들은 해당 사건에 대해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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