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고전문학을 찾는 독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교보문고의 고전소설·문학선 분야 판매량은 지난해보다 49.8% 증가했다. 헤르만 헤세의 '싯다르타'가 베스트셀러 목록에 오르는 등 세계문학전집 관련 도서 판매가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