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자연유산원 건립 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국가유산청은 천연기념물과 명승 등 자연유산 전담 연구시설인 국립자연유산원 건립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시켰다. 이 국립자연유산원은 이르면 2032년에 부산에 설립될 예정이다. 이는 지질, 지형, 동식물 등 자연물과 환경이 상호작용하며 조성된 문화적 유산을 연구하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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