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청 지역 폭우 피해 복구 예산의 일부만 집행되어 이재민의 삶은 여전히 어려움
지난해 발생한 폭우로 인해 산청 지역에서 수해 복구 예산 중 24%만이 집행되었다. 이 폭우로 인해 농경지와 양봉장 등이 피해를 입어 주민들의 생계에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 일부 주민들은 호우로 인해 양봉통과 창고, 우사를 잃는 등 직접적인 피해를 경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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