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로 인해 충청남도와 세종시에서 도로 침수, 토사 유출, 수목 전도 등의 시설 피해가 발생했다. 충남에서는 주민 92명이 사전 대피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이틀간의 집중호우로 인해 이러한 피해들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