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56명이 일을 통해 경제적으로 자립했으며, 용돈을 받던 삶에서 월급을 받는 삶으로 변화했다. 프란치스코의집은 장애인들의 생산 및 판매 활동 참여를 지원하며 신체적 능력이 우수한 장애인들이 직업을 갖고 재활하도록 돕고 있다. 이 기관은 1998년에 설립되어 이러한 지원을 지속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