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선발 나균안이 통산 KIA전에서 첫 승을 기록했다. 그는 올해도 KIA를 상대로 세 경기 등판에서 한 번의 패배와 평균자책점 3.86을 기록했다. 이번 승리로 나균안은 KIA 상대로 23번째 승리 투수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