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스코는 과거 홈플러스 매각과 관련하여 중·동유럽 사업 매각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는 2014년 회계 스캔들 이후 진행된 해외 사업 재편의 마무리 단계에 해당합니다. 테스코는 글로벌 확장 전략을 사실상 종료할 것으로 보입니다.